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셰프 정호영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살찌기 전 정호영 셰프'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왔다. 사진은 정호영 셰프의 젊은 시절 사진으로 지금과 많이 달라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정호영 셰프의 20대는 이승기와 닮은 이목구비와 훤칠한 외모를 뽐냈으며 박효신의 분위기도 남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정호영 셰프는 다양한 방송에서 자신의 리즈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승기를 닮았다는 패널들의 말에 정호영은 부끄러워했다.

그는 "이승기 씨를 얼마 전에 봤는데 전혀 다르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현재는 112kg 지만 과거엔 65kg로 약 2배가량 찐 상태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정호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젊었을 땐 이러지 않았는데 요리를 시작하고 몸이 커졌다. 그때와 지금은 50kg 정도 차이 난다. 군대에 있을 때 몸무게가 60kg 대였고 복근도 있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호영의 사진을 본 MC들은 "이승기 씨가 살이 찌면 이렇게 되는 것이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션과 함께'에서 정호영은 5km 러닝을 도전했다. 션은 정호영에게 "다이어트를 제대로 해 볼 계획 없나"라고 물었고 정호영은 "살을 안 빼는 게 아니라 살은 항상 빼고 있다. 빼고 있는데 돌아오는 것이다. 건강을 위해서 해 보고 싶다. 근데 과거처럼 65kg은 못 간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이 얼굴을 많이 바꾸게 하네", "이래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구나", "다시 리즈로 돌아와요", "요식업이면 맛을 보고 연구해야 하니까 찔 수밖에", "지금도 귀여운데", "이승기 살찌면 정호영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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