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가 비현실적인 '연예인 비율'을 과시하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일상의 순간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다양한 사복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회색 크롭 티셔츠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거울 셀카에서는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멀리서 찍은 전신사진에서도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와 우월한 비율은 "역시 연예인"이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오는 7월 21일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를 시작으로 대규모 북미 투어에 돌입한다. 이번 투어는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밴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아이브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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