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중식 여신'으로 불리는 박은영 셰프가 오는 5월 결혼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은영 셰프는 오는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치를 예정이다. 박은영 셰프의 결혼 소식은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언급됐다. 예고편 속 MC 김성주는 "이 자리에서 결혼 소식을 알릴 셰프가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고 이후 그 주인공이 박은영 셰프로 확인됐다.
박은영 셰프는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흑수저 '중식 여신'으로 출연했다.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알려졌고 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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