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연상 사업가♥' 김소희, 숨겨왔던 2세 깜짝 공개...'은퇴 이유 있었네'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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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 김소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결혼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김소희가 그동안 숨겨왔던 2세를 전격 공개했다.

그룹 엘리스 출신 김소희는 3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에요'라며 자녀의 존재를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녀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김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임신 시기부터 출산 이후 성장 과정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아이는 이미 어느 정도 성장해 돌잔치까지 했다.

김소희 / 김소희 인스타그램

일상 속 모습도 함께 공개했다. 식사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아이를 어깨 위에 올리고 교감하는 장면, 가족이 함께한 화보 사진까지 다양한 순간이 담겼다. 이어 전통 의상을 입고 진행된 돌잔치 사진에서는 아이를 향한 부모의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1999년생인 김소희는 지난 2024년 4월, 15세 연상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동시에 연예계 은퇴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결혼 소식만 전해졌을 뿐 임신과 출산 소식은 알려지지 않았던 만큼, 이번 2세 공개는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소희는 '다시 태어나도 우리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 할 거예요. 우리 가족 사랑해'라며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소희는 지난해 12월 3일 개봉한 영화 '정보원'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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