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변요한이 결혼 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변요한은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장미, 합장 이모티콘 등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를 짧게 자른 변요한의 일상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은 그는 블랙 가죽 재킷과 아이보리 컬러의 바지를 매치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음료 두 잔을 들고 극장에 들어가는 모습으로 데이트 중인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반려견 복자와 함께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그의 모습에서는 자연스러운 미소가 드러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 같은 게시물에는 아내 티파니가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냈고, 배우 김보라는 "모자 당근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 역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이번엔 악역인 건가요?" "오랜만에 빡빡머리다" "복자도 보고 싶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티파니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밝혔고, 이후 지난달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결혼 후 두 사람은 서로의 SNS를 팔로우하며 '럽스타그램'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티파니가 기존에 소녀시대 멤버들만 팔로우하던 계정에 변요한을 추가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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