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 복귀' 이휘재, 단체사진 포착…조혜련 "컴백 응원, 감동이었다" [MD★스타]

마이데일리
이휘재가 포착된 단체사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동료 이휘재를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내며 의리를 과시했다.

조혜련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촬영한 단체 사진과 함께 이휘재의 컴백을 반기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8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749회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 함께한 연예계 선후배들이 총출동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왼편에 자리한 이휘재는 안경을 쓴 채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건강한 근황을 알렸다. 조혜련은 "휘재야 너무 감동이었다. 함께한 멤버들 다 너무 따뜻했다"며 "다음 주도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이휘재의 복귀 무대가 성공적이었음을 시사했다.

이휘재의 이번 출연은 사실상 약 4년 만의 방송 복귀다. 1992년 데뷔 후 최정상의 인기를 누렸던 그는 이웃 간 층간소음 갈등 등 각종 논란에 휘말리며 공백기를 가졌다. 지난 2022년에는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하며 은퇴설까지 제기되었으나, 이번 '불후의 명곡' 출연을 통해 그간의 루머를 불식시키고 다시 대중 앞에 섰다.

방송가에서는 그가 이번 특집 출연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설지 주목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4년만 복귀' 이휘재, 단체사진 포착…조혜련 "컴백 응원, 감동이었다" [MD★스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