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김태리가 꾸미지 않은 일상에서도 완성형 비주얼을 드러냈다.
김태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유령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스포츠 브랜드 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자연광 아래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별다른 메이크업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드러나며 특유의 담백한 분위기가 강조된다.
특히 브라운 톤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머리를 정리하는 클로즈업 컷에서는 흐트러진 머리카락과 함께 날것의 매력이 그대로 담겼다. 이어 블랙 집업 차림으로 턱을 괴고 있는 모습에서는 꾸미지 않은 일상 속에서도 시선이 머무는 존재감을 보여준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나이는 누가 먹는 거냐”, “이 얼굴이면 다 된다”,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인 김태리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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