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추성훈과 이혼 위기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27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가 아유미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이별할 뻔한 적 많았다. 사랑이 생긴 후부터 싸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선순위 때문이었다. 서로가 1순위가 아니라 육아가 최우선이 됐다"며 "결혼 10년 차 때는 싸움도 많이 했었다. 사랑이가 없었거나 한국에서 일을 안 했다면 남편과 진짜 헤어졌을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야노시호는 "근데 사랑이가 있고 한국에서 일해서 부부 관계를 지킬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를 들은 아유미 역시 "아이가 정말 중요하다"며 공감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 후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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