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추성훈의 수입을 언급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가 아유미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에 대해 "결혼한 후 인기가 있을 때도 있었고 없을 때도 있었다. (지금이) 18년 활동 중 두 번째 전성기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내 수입 넘었을 거다. 남편이 기쁠 거라고 생각하니 나도 기쁘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아유미는 액세서리를 좋아하는 추성훈을 언급하며 최근에 받은 선물이 있는지 물었다. 야노시호는 "얼마 전 생일에 샤넬 목도리를 선물 받았다"면서도 "다이아몬드는 없더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 후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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