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화사가 비현실적인 '콜라병 몸매'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화사는 28일 자신의 SNS에 "Thank you"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집안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과감한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시크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화사한 핑크빛 플라워 패턴의 밀착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가녀린 어깨라인과 은근한 볼륨감, 그리고 잘록한 허리로 이어지는 압도적인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레이스 소재의 이너웨어를 노출한 파격적인 스타일링은 화사 특유의 당당하고 자유로운 아우라를 배가시켰다.
그녀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Good Goodbye’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를 통합 집계하는 아이차트에서 올타임 ‘퍼펙트 올킬(PAK)’ 총 750회를 달성, 국내 가수 중 역대 최고 기록을 세우며 '음원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SBS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포함해 음악방송 5관왕, 써클차트 6관왕 등 솔로 데뷔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몸매가 진짜 탈지구급이다", "기록도 몸매도 완벽한 퀸 화사", "숏커트가 이렇게 섹시할 일인가", "PAK 750회 기록 축하한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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