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문가영이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문가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운동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폼롤러에 몸을 기대 옆으로 누운 채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옆구리를 자극하는 동작으로, 보기에는 편안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체중이 실리며 근육과 뼈에 강한 압박이 가해지는 고난도 운동으로 알려졌다.

이날 문가영은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을 착용해 슬림한 체형과 선명한 바디 라인을 드러냈다. 군살 없는 허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S라인이 돋보이며,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입증했다. 편안한 표정 속에서도 철저한 자기관리가 엿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운동 정말 꾸준히 하는 것 같다", "폼롤러 루틴이 궁금하다", "마른데도 탄탄해서 더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문가영은 웹툰 '고래별'을 원작으로 한 작품에 출연을 확정 짓고 2027년 촬영을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영화 '만약에 우리'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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