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키치한 퍼포먼스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무대를 물들였다.
최예나는 25일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도트 패턴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시작부터 눈 뗄 수 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최예나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중독성 강한 후렴구, 무언가를 낚아채는 듯한 '캐치' 안무와 '애교 폭격기' 등 포인트 안무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최예나는 상큼한 표정 연기와 다채로운 제스처로 키치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또한 러블리하고 톡톡 튀는 특유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예나의 무르익은 연기력이 묻어난 퍼포먼스도 따라 하고 싶은 중독성을 유발하며 '예나 코어'라는 독창적인 정체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LOVE CATCHER'는 사랑의 시작과 밀고 당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내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최예나는 오는 4월 단독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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