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예상치 못한 결혼식 로망을 고백한다.
25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국내 최초이자 전 세계 8번째로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개발에 성공한 강승기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40년 차 보석상' 강승기는 그동안 모은 특별 컬렉션을 대방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렬한 붉은색의 루비 반지, 깊은 푸른빛의 사파이어 반지, 신비로운 광채의 에메랄드 반지까지 눈부신 보석들이 잇달아 등장하자 서장훈과 장예원은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특히 장예원은 로즈골드 왕관을 직접 착용해 보며 "제가 아직 결혼을 안 했는데 결혼식 때 쓰고 싶다"고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내고,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리액션이 고장 난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때 강승기는 의미심장하게 "제가 지금까지 얻은 보석 중 가장 크고 귀한 보석이 있다"고 운을 띄워 궁금증을 폭발시킨다. 강승기가 아껴온 '인생 최고의 보석'의 정체는 3월 25일 오후 9시 55분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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