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이지혜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이지혜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날씨 진짜 좋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인중 축소 수술 이후 한층 세련되고 화사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인중 길이가 4cm라 콤플렉스였다"며 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수술 직후에는 발음이 새는 등의 부작용을 겪기도 했으나, 최근 이를 완벽히 극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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