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래스기판·복합동박 장비 전문기업 태성(323280)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인쇄회로기판(PCB) 산업 전시회 'CPCA Show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장비 기술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태성은 이번 전시회에서 FC-BGA 등 고부가 반도체 기판 제조 공정에 적용되는 PCB 장비를 비롯해, 차세대 기판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글래스기판(Glass Substrate) 관련 장비를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소개한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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