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시범경기 최종전'서 마지막 테스트→개막 라인업에서 '포수'만 바꿨다…호주 국대도 출격 [MD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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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삼성 라이온즈

[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시범경기 최종전을 맞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삼성은 2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재현(유격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영웅(3루수)-박세혁(포수)-류지혁(2루수)-김지찬(중견수)이 선발로 출전한다.

여기에 강민호가 들어가면 개막전 라인업이다. 박진만 감독은 일찌감치 개막 라인업을 공개한 상태다. 박세혁을 내보내며 백업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박세혁의 시범경기 성적은 11경기 23타수 4안타 4득점 타율 0.190 OPS 0.547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세혁./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는 '호주 국가대표' 잭 오러클린이다. 이날 60개를 투구할 예정. 오러클린은 지난 20일 NC 다이노스전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한편 삼성은 시범경기 6승 5패를 기록 중이다. 연승과 연패 없이 '퐁당퐁당'을 반복했다. 시범경기 최종전은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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