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한층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2026 JOY ASIA TOUR [JOY SPLASH] in HONGKO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이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강렬한 레드 립 메이크업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은은한 섹시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할리우드 스타 마릴린 먼로를 떠올리게 하며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무대 뒤에서 촬영된 컷에서는 장난기 어린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깨 라인과 쇄골이 강조된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분위기 압도적이다", "진짜 여신 같다', "한국판 마릴린 먼로"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조이는 현재 솔로 아시아 투어 'JOY SPLASH'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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