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보영이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박보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han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박보영의 모습이 담겼다. 박보영은 노란색 나시에 청바지를 입고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3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보영은 올해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게 된 희주가 금괴를 둘러싼 여러 군상들의 탐욕과 배신이 얽힌 아수라장 속에서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박보영은 국제공항의 보안 검색 요원이자 불법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김희주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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