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에 가용 자원 총동원 지시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20일 오후 1시 경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3시30분을 기해 중상 24명, 경상 29명으로 15명이 부상을 입고, 14명이 연락두절된 상태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이며 내부 실종자가 있어 인명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화재 보고를 받고 "즉각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장비 및 인력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 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신속한 인명 구조와 함께 구조 인력의 안전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화재 현장에는 충남과 충북도, 세종시소방본부에서 119구조대와 소방펌프차 등이 다수 출동했고, 무인소방로봇 2대와 대용량포방시스템도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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