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다시 만나' 신정유X우지한, OST '네가 있던 밤' 직접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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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다시 만나' OST/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드라마 '언제나 다시 만나' 주연 배우 신정유, 우지한이 듀엣 호흡을 이룬다.

신정유와 우지한이 가창한 '언제나 다시 만나'의 OST Part.3 '네가 있던 밤'이 오늘(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언제나 다시 만나'는 35살의 그림 작가 장혜성(우지한)이 고등학교 시절 미술실을 방문했다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17년 전 과거로 타임슬립해 다시 만난 첫사랑 이우진(신정유)과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신정유와 우지한이 부른 '네가 있던 밤'은 뒤늦게 서로의 마음을 깨닫게 된 두 사람의 솔직한 감정을 담은 미디엄 템포의 팝 발라드곡이다. 마음을 주고받듯, 두 보컬이 번갈아 노래를 이어가는 구성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배가한다.

특히, '언제나 다시 만나'의 주연 배우인 신정유와 우지한이 직접 가창에 나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녹음 현장 또한 담길 예정이어서 또 하나의 특별한 감상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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