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신봉선이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신봉선은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 아침 새벽 수영은 뛰어서 가겠다며 러닝화를 신었지만 어제 구두를 신었던 여파로 발목이 아파 결국 두 발자국 만에 걸어갔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정말 가기 싫은 아침이었지만, 막상 오니 '오길 잘했다'로 마무리한다"며 수영복, 수영 가방 인증샷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통증을 참아가며 운동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신봉선은 앞서 광고 촬영을 앞두고 3개월 만에 체지방만 1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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