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카리나가 비현실적인 비율과 한계 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카리나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실 너무 무서웠어요 되도록 노선글라스로 가시길"이라는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경고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카리나는 건강미 넘치는 스포티 룩을 선보였다. 블랙 크롭 톱과 재킷, 짧은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은 그녀의 168cm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담벼락에 기대어 포즈를 취한 카리나의 비현실적으로 긴 다리 라인과 독보적인 비율은 '4세대 비주얼 원톱'이라는 수식어를 실감케 했다.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ASIA’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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