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국가대표급 탄탄한 허벅지와 보디 라인을 공개해 화제다.
하지원은 18일 자신의 SNS에 "이글스라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흰색 크롭 스포츠 브라에 상큼한 오렌지색 미니스커트와 반바지가 매치된 응원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며 다리 근육을 드러낸 모습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과 강력한 하체 근육을 동시에 보여줘 '국대급 허벅지 미녀'라는 수식어를 실감케 했다.
하지원은 현재 한국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가 남긴 "이글스라 행복합니다"라는 멘트는 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야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평소 SNS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 온 하지원은 이번 게시물로 또 한번 역대급 비주얼과 피지컬을 인증하며 존재감을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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