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겸 사업가 구혜선이 헤어롤에 이어 이번엔 '가죽 파우치 키링' 판매에 나섰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밤샘 핸드메이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그는 직접 제작한 다양한 종류의 '가죽 파우치 키링'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에서 15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앞서 구혜선은 헤어롤 가격으로 인해 한차례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자사몰에서 헤어롤을 1개 1만 3,000원, 2개 2만 5,000원에 판매하자 일각에서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이다.
이에 구혜선은 지난 5일 "기존의 둥근 헤어롤과 달리 플라스틱 함량을 80% 이상 줄인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초기 제조 수량이 적어 원가가 높게 책정되었으나 향후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낮출 계획"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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