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단양 덕촌리 ‘소금무지제’ 동참...농심천심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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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경영지원본부 김재선 상무(첫째 줄 왼쪽 다섯 번째), 이완석 덕촌리 마을이장(첫째 줄 왼쪽 네 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 경영지원본부 김재선 상무(첫째 줄 왼쪽 다섯 번째), 이완석 덕촌리 마을이장(첫째 줄 왼쪽 네 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은 충북 단양군 덕촌리 마을에서 전통 민속 제례인 ‘소금무지제’에 참여하고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범농협 사회공헌 테마인 ‘푸른 농촌, 희망의 시작’ 실천의 일환이다.

단양군지부와 NH농협캐피탈 임직원 약 40여 명이 함께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소금무지제’ 제례에 동참했다. 또한 영농폐기물 수거 등 농촌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소금무지제는 단양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 민속 제례로, 두악산 정상에 소금과 물을 올리는 의식을 통해 화재와 재해를 막고 마을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NH농협캐피탈 장종환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은 농촌 지역의 전통제례에 함께하며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새기는 등 농심천심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농협의 ‘농심천심’ 가치를 바탕으로 농업·농촌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ESG 경영 실천에 힘 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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