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수원FC가 유스 출신 골키퍼 최준영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2008년생인 최준영은 수원FC U-15, U-18팀을 거치며 성장한 골키퍼로 구단 유스 시스템을 통해 육성된 자원이다. 187cm, 81kg의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주 골키퍼로 평가받고 있다.
최준영은 이번 준프로 계약을 통해 앞으로 프로 선수단과 함께 훈련하며 경험을 쌓고 단계적으로 기량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최준영은 “어릴 때부터 뛰어온 수원FC에서 준프로 계약을 맺게 되어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선배 선수들에게 많이 배우며 꾸준히 성장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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