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한혜진, 버터떡 먹다 찍혔는데…동안 비주얼에 '난리'

마이데일리
한혜진이 변함없는 청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 한혜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혜진이 변함없는 청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버터떡 맛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카페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자연광이 들어오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혜진이 변함없는 청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 한혜진 SNS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혜진의 스타일링이다. 단정한 단발머리에 하늘색 스웨트셔츠를 매치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꾸안꾸' 패션을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이 더욱 돋보였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은 마치 20대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혜진이 변함없는 청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 한혜진 SNS

팬들 역시 "여전히 소녀 같다", "시간이 거꾸로 간다", "분위기가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혜진은 작품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그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과 소통 중이다. 해당 작품은 일본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그린다. 한혜진은 데뷔 23년 만에 연극 무대에 도전하며 또 다른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이외에도 그는 채널A 교육 예능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서 공감형 MC로 활약하며 방송과 무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혜진은 1998년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온 배우다. 지난 2013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 기성용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015년생 딸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기성용♥' 한혜진, 버터떡 먹다 찍혔는데…동안 비주얼에 '난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