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이인혜, 29살에 교수 되더니 새출발…"두근두근 설레"

마이데일리
/ 이인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겸 교수 이인혜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이인혜는 자신의 계정에 "새학기 새출근. 29살, 처음 강의했던 그 때처럼… 두근두근 설레며 새학교로 출근"이라고 글을 적으며 교수 임용장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인혜는 "강의 준비도 다시 시작해야 하고 교수실도 다시 꾸며야 하고… 새로 시작할 일은 산더미지만 뭔가 힘이 나네요"라며 "학교의 무료 점심식사 때문인가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 이인혜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한세대학교의 친절하신 교수님들과 교직원분들, 성실하고 착한 학생들 그리고 매번 반갑게 맞아주시는 식당 이모님들까지. 아직 어리버리한 저를 하루하루 웃음짓게 만들어주시네요"라며 "한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새로운 출발 축하드려요", "새 시작 파이팅", "새 학교 새 출근 리프레시 되셨겠네요", "학교 옮기셨군요 축하해요" 등 이인혜의 새출발을 응원했다.

/ 이인혜 인스타그램

한편 이인혜는 지난 2022년 1세 연하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경성대학교 AI미디어학과 전임교수를 거쳐 한세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교수로 강단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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