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이 '손석희의 질문들4'에 방문한다.
두 사람은 18일 방송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 출연해 흥행 열풍에 대한 소감과 다양한 비하인드를 나눈다.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역대 최다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을 세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감독 인생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과 다섯 번째 천만 영화 주연작을 탄생시키며 놀라운 관객 동원력을 보여준 배우 유해진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한다. 특히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은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영화 등극 이후 처음으로 함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이야기로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MC인 손석희 특유의 섬세한 시선이 담긴 질문과 두 사람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어우러지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유해진이 보여줄 남다른 케미스트리는 오늘 밤 9시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멈출 줄 모르는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2026년 최고의 흥행작이자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낸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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