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 배우, 노출 광고 또 논란…"왜 꼭 벗나"vs"콘셉트일 뿐" [해외이슈]

마이데일리
아야세 하루카 / 유니클로 일본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아야세 하루카가 참여한 U사 에어리즘 광고가 재공개되며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6일 스파 브랜드 U사의 공식 채널에는 새 광고가 게재됐다.

광고는 호텔 창가에 선 아야세 하루카가 아침 햇살을 받으며 상반신을 드러낸 채 등장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지만,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왜 굳이 노출이 필요하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해당 장면은 이미 지난해 공개 당시 한 차례 논쟁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아야세 하루카 / 유니클로 일본

재공개 이후 일본 온라인에서는 "노출의 의미를 모르겠다", "오히려 작위적이다" 등 비판과 함께 "이런 설정은 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브랜드가 전달하려는 '가벼움·편안함·해방감'이라는 콘셉트에 부합하는 연출이라는 옹호 의견도 나온다.

결국 이번 광고는 감각적인 이미지와 과도한 노출 사이에서 평가가 엇갈리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아야세 하루카는 1985년생으로 2001년 배우로 데뷔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호타루의 빛' 등 다양한 작품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스타다.

아야세 하루카는 지난 2020년 한국 배우 노민우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를 포함해 모든 열애설을 부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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