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도라에몽' 제작으로 유명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이 지난 6일 폐암으로 별세했다고 애니메이션 제작사 아지아도가 밝혔다. 향년 84세.
고인은 영화 '도라에몽' 시리즈를 1980∼2004년에 걸쳐 20년 넘게 감독했고, TV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의 총괄 디렉터를 담당했으며 '란마 1/2', '마루코는 아홉살' 등 다수의 애니메이션 작품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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