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션 컨트롤 전문기업 삼현(437730)이 주주가치 제고와 주가 부양을 위해 3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삼현은 이번 자사주 취득 후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자기주식 소각을 추진할 계획이다. 소각의 구체적인 규모와 시기는 향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며, 이는 발행 주식 총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겠다는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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