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그야말로 '복덩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16일, 김다예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축하해 재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델’이라는 명칭과 함께 딸 재이의 이름이 선명하게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재이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만 총 17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수홍은 23살 연하의 김다예와 2021년 결혼해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최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신현대아파트를 약 70억 원에 매입했으며, 딸 재이가 해당 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최연소 조합원'이 되었음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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