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캐릭터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디저트 브랜드 모모즈랩(MOMO's LAB)이 새로운 캐릭터 '루루'를 공개하고 관련 신제품을 출시했다. 모모즈랩은 자체 캘릭터 셰프 모모를 중심으로 다양한 디저트 캐릭터를 선보이는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루루는 신제품 '두바이 초코 오믈렛'의 모습과 폭신한 빵의 질감을 시각화한 캐릭터로, 휴식과 외출에 따라 '오무 모드'와 '오무오무 모드'로 변화하는 귀여운 설정이 특징이다. 이는 지난 1월에 출시된 '두두'에 이은 두 번째 디저트 캐릭터다.
캐릭터 출시와 연계된 '두바이 초코 오믈렛'은 오는 17일부터 편의점 GS25를 통해 출시된다. 폭신한 초코 오믈렛 빵과 크림 위에 카다이프(가느다란 밀가루 반죽을 튀긴 것으로 중동 지역에서 자주 먹는다)를 더해, 부드러움과 바삭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
모모즈랩 관계자는 "단순 제품 출시를 넘어 캐릭터와 결합된 맛있는 경험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파티셰 모모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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