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한채아가 중국 상하이에서 여유로운 휴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한채아는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야외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캐주얼한 점퍼와 청바지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린 채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9,000원짜리 선글라스라며 의견을 묻기도 했다.

특히 한채아는 중국 불가리 호텔 상하이(Bulgari Hotel Shanghai)에 머물며 휴가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호텔은 1박 약 130만 원 수준의 럭셔리 숙소로 유명하다. 호텔 디저트와 함께 'HAPPY BIRTHDAY' 메시지가 적힌 카드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2년생인 한채아는 43세로 2006년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2008년 MBC 드라마 '코끼리'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이웃집 웬수', '각시탈' 등에 출연했다.
2018년 5월 차범근의 셋째 아들인 1986년생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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