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장다아가 동생인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과 붕어빵처럼 닮은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며 팬심을 뒤집어놓았다.
장다아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포 영화 좋아하세요? 네, 전 좋아해요!"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다아는 단정한 화이트 셔츠에 네이비와 그레이 톤이 섞인 아가일 체크 가디건,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프레피 룩을 선보였다. 짧은 중단발 헤어스타일과 투명한 피부, 그리고 장원영을 연상케 하는 뚜렷한 이목구비는 '비주얼 자매'의 위엄을 고스란히 입증했다.
한편, 장다아는 영화 ‘살목지’에 출연하며 오는 4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장다아는 앞서 드라마 '피라미드 게임', '금쪽같은 내 스타'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각인시킨 바 있다. 동생 장원영의 아우라와는 또 다른,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연기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그녀가 영화계에서는 또 어떤 파급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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