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연, 제20대 회장에 양승욱 전 전자신문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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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정보산업연합회(이하 정산연)는 양승욱 전 전자신문 대표를 제2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정산연은 이날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양승욱 신임 회장은 전자신문 편집국장과 대표이사, 컴투스홀딩스 상임감사 등을 역임한 ICT 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임기는 내달 1일부터 시작된다.

양 신임회장은 취임 소감에서 "회원사와 산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해 완전히 새로운 연합회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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