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에 관심을 쏟고 있다.
송지효는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본인이 대표로 있는 속옷 브랜드 시무식 및 회식 현장을 공개했다.
식사를 즐기던 송지효는 "우리 이제 5월 초나 중순쯤에 신제품이 나온다. 후PD랑 광고 하고 그래서 아마 이번 연도는 바쁘지 않을까 싶다"며 "우리는 이미 다 계획을 짜놓았다. 다 척척 될 예정이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다음 시즌에 나올 모든 것들을 잘 만들어서 올 여름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다. 다음 상품으로 만나요"라고 인사했다.
송지효는 최근 SBS '런닝맨'에서 무존재로 논란이 됐다. 17년째 출연하고 있지만 본인의 분량을 뽑으려는 노력이 아예 없고 90분 이상의 러닝타임 중 송지효의 분량은 1분도 되지 않아 문제가 됐다. 일부에서는 '묵언수행'하냐는 조롱까지 나온 상황이다.
송지효의 속옷 브랜드는 대표인 본인을 포함해 직원이 총 4명이다. 송지효는 제품 개발 100%, 경영에 80% 정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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