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옆구리 뻥 뚤린 파격 노출…파리 홀린 '극강 슬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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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 민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니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아름다운 파리지앵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파리 패션위크 행사장에서 촬영됐으며, 민니의 세련된 스타일이 돋보였다. 그는 옆구리 부분이 크게 파인 디테일의 화이트 슬리브리스 셔츠를 착용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여기에 골드 체인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으로 꾸몄다.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왼쪽), 트와이스 모모의 투샷 / 민니 소셜미디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트와이스 멤버 모모와 함께한 투샷도 공개했다. 구리빛 피부가 돋보이는 민니는 카키 컬러 재킷과 알록달록한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모모는 화이트 톤의 소녀 같은 스타일링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민니와 모모가 만났다" "새끼 고양이 같다"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 있지" "네버랜드(팬클럽)의 자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 민니 소셜미디어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은 오는 21일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BANGKOK'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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