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유지태가 영화 '허밍' GV를 열고 지원 사격에 나선다.
유지태는 최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그간 이어온 한국 영화 살리기 활동까지 다시 주목받으면서 관객들의 관심도 뜨겁다.

그가 참여하는 '유지태와 함께 독립영화 보기'를 통해 공개되는 '허밍'은 이승재 감독이 연출한 미스터리 드라마다. 세상을 떠난 배우 미정의 마지막 대사를 추저적해가는 사운드 엔지니어 성현의 여정을 그린다.
행사는 오는 3월 24일 KU시네마테크에서 열린다. 이승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철윤, 박서윤, 김예진이 참석한다. 상영 후에는 유지태가 진행하는 GV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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