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3월 셋째 주부터 211개 상장법인이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주총 시즌이 시작된다.
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5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2727개사 중 3주차에 주총을 여는 회사는 총 221개사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 102개사, 코스닥시장 107개사, 코넥스시장 2개사가 주총을 연다.
일자별로는 20일 금요일에 110개사로 가장 많은 기업이 집중됐다. 이어 19일 68개사, 18일 25개사, 17일 7개사, 16일 1개사 순으로 나타났다.
앞선 1주차에는 코스닥시장에서 1개사가 주총을 마쳤다. 2주차에는 유가증권시장 7개사, 코스닥시장 2개사 등 총 9개사가 주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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