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테팔이 생활가전으로 실내 공기질과 세균까지 관리하는 봄맞이 대청소법을 11일 소개했다.
테팔 무선청소기 ‘엑스포스 9.60’은 250W 출력과 분당 1500번 회전하는 소프트롤러가 크고 작은 먼지와 머리카락 등을 흡입한다. 10mm 이하 초슬림 엣지 브러시를 활용하면 벽과 구석까지 제거할 수 있다. 플렉스 모델 선택 시 본체 스틱이 구부러져 허리를 숙이지 않고도 가구 밑 공간을 청소할 수 있다.
진공 청소에 물걸레 기능을 더한 올인원 제품도 유용하다. 테팔이 지난해 출시한 ‘엑스클린 4’는 바닥 먼지와 오염물을 한 번에 제거한다. 정수와 오수를 분리한 이중 물탱크가 있어 깨끗한 물로 바닥을 청소할 수 있다.
스팀다리미를 활용한 살균 탈취 관리법도 눈길을 끈다. 방충망이나 커튼, 소파처럼 외부에서 유입된 미세먼지가 쉽게 달라붙는 곳을 관리하는 데 활용도가 높다.
테팔 ‘프리무브 에어’ 연속스팀 기능으로 먼지가 쌓인 방충망에 스팀을 분사해 오염 물질을 불리면 보다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한 부피가 커 세탁이 어려운 커튼이나 침구, 소파 등 패브릭 제품도 간편하게 살균할 수 있다.
테팔 담당자는 “최근 들어 황사 때문에 봄이 와도 창문을 열어 환기하기 어렵고, 미세먼지 관리 등에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며 “테팔 무선소기와 스팀 다리미 활용법을 소개해 청소 사각지대를 줄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와 세균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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