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뉴스 릴레이 출연을 예고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 작품으로 천만 감독의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은 다양한 뉴스 출연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장 감독은 11일 오후 6시 55분 연합뉴스TV '뉴스프라임', 오후 7시 SBS '뉴스헌터스', 오후 7시 40분 MBC '뉴스데스크'에 차례로 출연해 역대 네 번째 천만 사극을 탄생시킨 소회를 비롯해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이어 13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KBS 1TV '뉴스라인 W'에는지금껏 본 적 없는 한명회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온 유지태가 동반 출연해 한층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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