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새로중앙박물관’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올해 초 리뉴얼한 새로의 특징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리뉴얼된 새로는 국산 쌀 100% 증류주 첨가, 아미노산 5종(BCAA·알라닌·아르기닌) 함유, 알코올 도수 15.7도 등이 특징이다.
팝업은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가 도난됐다’는 설정 아래 박물관 곳곳에 숨겨진 단서를 찾아 비법서를 복원하는 방탈출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도입에서 새로의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하고, 비법서 단서를 찾는 체험존, 나만의 새로 라벨과 미니어처 병을 제작하는 굿즈존 등도 운영한다.
마지막 체험 공간에서는 카페 아우프글렛과 협업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새로 소주 천년의 비법서’를 모티브로 한 메뉴도 판매한다.
팝업스토어는 13일 티켓 플랫폼 YES24와 16일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패스트트랙 예약을 통해 우선 입장할 수 있다. 현장 대기도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리뉴얼한 새로의 특장점을 알리고 브랜드 세계관을 확장하기 위해 박물관 콘셉트의 팝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새로만의 스토리와 마케팅을 강화해 대표 제로슈거 소주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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