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명인제약(317450)이 지난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중추신경계(CNS) 치료제를 중심으로 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처방 기반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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