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시구를 한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김채연, 곽연지, 린, 지연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시구를 한 걸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김채연, 곽연지, 린, 지연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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