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가족처럼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가구수가 증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25년 반려동물 양육현황 조사'에 따르면, 3가구 중 1가구가 반려동물을 양육하고 있다. 개를 기르는 비율은 80.5%로 가장 높았다.
강아지를 키우는 반려인에게 다가오는 3월 23일은 국제 강아지의 날은 특별한 날로 다가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날은 강아지들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것은 물론 유기견 입양 문화 정착시키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이런 의미 깊은 날을 앞두고 동대문엽기떡볶이·보끔당 운영사 ㈜핫시즈너는 경기도 여주시 소재의 반려마루를 찾아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에 이은 두 번째로 임직원과 브랜드 서포터즈가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회사 관계자는 한 번의 봉사가 아닌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따스한 나눔을 이어갈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핫시즈너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진행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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