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선공개곡 음원 일부와 포인트 안무를 깜짝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높이고 있다.
베이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6일부터 8일까지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의 선공개곡 '셰이프시프터'(Shapeshifter)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서 찍은 숏폼 형태로 공개된 영상 속 베이돈크라이는 가사를 직관적으로 풀어낸 포인트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작마다 변화하는 멤버들의 디테일한 표정 연기 역시 감상 포인트로 작용하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더해 '셰이프시프터' 음원 일부가 베일을 벗으며 중독성 높은 멜로디와 더불어 베이돈크라이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기대하게 한다. 뇌리에 박히는 멜로디와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보컬이 시너지를 이루고 짙은 중독성을 유발,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셰이프시프터'는 단순히 변한다는 의미를 넘어 계속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담은 곡이다. 특히 강렬한 기타 리프와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가 번갈아 나오는 구성이 리스너들에게 긴장감과 시원한 에너지를 동시에 안겨줄 전망이다.
베이돈크라이는 24일 미니 1집 발매에 앞서 11일 오후 6시 셰이프시프터'를 선공개하고 컴백 기대감을 더한다. 비주얼부터 보컬, 퍼포먼스 역량까지 두루 갖춘 '슈퍼 루키'다운 존재감을 보여준 베이돈크라이가 이번 컴백으로 어떤 서사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베이돈크라이의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