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문경시체육회와 문경시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제56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가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는 대회로 총 114팀, 1023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씨름 열전을 벌인다.
경기는 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대학부의 개인전 7체급과 단체전, 여자부 개인전 3체급으로 각각 펼쳐진다. 전 종별 예선전~8강까지는 단판제로 하며, 준결승 및 결승전은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또한, 모든 경기는 맞붙기(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경기는 유튜브 채널 ‘샅바 티비‘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12일 중등부 개인전 결승 및 단체전 준결승~결승, 13일 초등부 개인전 결승 및 단체전 준결승~결승, 14일 대학부 단체전 준결승~결승 MBC PLUS(MBC SPORTS+)에서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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