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넘쳐나는 선물에 결국 한마디…"이사했는데 옛집으로 보내" 난감 호소

마이데일리
김호영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선물 배송과 관련한 난감한 상황을 털어놨다.

김호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 이사했거든요"라며 최근 거처를 옮긴 사실을 알렸다. 이어 "뭘 보내주시는 건 정말 감사하지만, 이사한 지 몇 개월이 지났는데도 자꾸 이전 집으로 보내주시니까 서로 번거롭다"고 밝혔다.

 김호영이 선물 배송과 관련한 난감한 상황을 털어놨다. / 김호영 SNS

그는 "저에게 미리 확인 없이 보내주시면 곤란하다"며 발송 전 사전 확인을 부탁했다. 글 끝에는 두 손을 모은 이모지를 덧붙여 정중한 마음을 전했다.

이사 이후에도 이전 주소로 선물이 계속 배송되면서 겪는 불편함을 간접적으로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호영은 1983년생으로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킹키부츠'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뮤지컬 배우로 입지를 다졌으며, 방송과 유튜브 등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김호영, 넘쳐나는 선물에 결국 한마디…"이사했는데 옛집으로 보내" 난감 호소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